















골목 어디서나 볼 수 있는 1톤 트럭 포터가 익숙한 납작한 얼굴을 버린다는 이야기가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 운전석 앞쪽이 길게 튀어나온 형태로 바뀐다는 예상 모습이 공유되자 댓글이 수백 개 달렸다. 모양보다 뜨거웠던 쟁점은 따로 있었다. 포터의 앞모습이 길어진다는 소식에 커뮤니티의 관심은 디자인보다 안전, 가격, 적재 공간에 쏠렸다. 충돌 안전이 나아진다는 기대와 가격 인상·짐칸 축소 우려가 맞서고 있다. 공식 발표 전이라 세부 내용은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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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