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커뮤니티에 '모르면 한국인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옛날 생활용품 사진 모음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때 어느 집을 가도 똑같이 놓여 있던 물건들이다. 댓글에는 "우리 집에도 다 있었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옛날 생활용품 사진 모음이 커뮤니티에서 큰 공감을 얻었다. 꽃무늬 쟁반, 사탕 대신 단추가 든 캔디통, 카세트 플레이어처럼 집집마다 똑같이 있던 물건들이 세대 공통의 기억으로 소환됐다. 대량 생산과 사은품 문화가 만들어낸 '국민템'의 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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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