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배우, 한국 아이돌 출신 배우, 그리고 일본 영화계 대표 배우가 한 작품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는 단독 보도가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 소재부터 심상치 않다. 원폭, 재일조선인, 한국전쟁을 한 소년의 삶으로 관통하는 실화라는 점에서 '이런 조합이 가능했나'라는 반응이 이어진다. 심은경, 우즈, 안도 사쿠라가 히로시마 원폭으로 부모를 잃고 한국에서 6·25까지 겪은 뒤 일본으로 돌아간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 함께 출연한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한일 양국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이 경계인의 서사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제작 방식과 개봉 일정 등 상세 정보는 추가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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